[H.I.T] 화이자(PFE) 신규 런칭 및 파이프라인 행사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영진의 'Healthcare Insight & Trend'입니다. 화이자가 신규 론칭 약품 및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관련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새로운 내용이 많지는 않았지만, 파이프라인 정리 측면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우선 재무적으로 2025~30년 특허 만료로 인한 매출 감소 전망 170억 달러를 재확인했습니다. 이를 상쇄하고 2030년 매출 성장을 견인할 부문으로 1) 신규 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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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분열의 브랜드가 되다: 일론머스크의 정치적 발언이 리스크]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12/12일에 테슬라 주가가 -6.27% 하락하여, 167.82달러로 연중 최저점(11월 21일 / 167.87달러)을 갱신했습니다. 상하이공장의 모델Y 생산이 12월 마지막 주에 중단된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테슬라는 이를 부인하였습니다. 주가에 영향을 미쳤던 뉴스는 일론 머스크의 정치적 발언 때문에, 테슬라에 대한 소비자의 호감도가 급감하고 있다는 여…
[정.스.모] 조용한 연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중국의 11월 전기차 판매량은 59.8만 대로 전월 대비 7.6% 증가했습니다. BYD는 23만 대, 테슬라는 10만 대를 돌파하며 각각 월간 판매량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화려한 듯 보이지만, 과거의 11월과 비교해보면, 2022년의 연말은 조용합니다. ■ 11월 전기차 판매량, 전월 대비 7.6% 증가에 불과 11월 전기차 판매의 전월 대비 증가의 과거 5년 평균은 2…
약 2년반 동안 이어오던 미스터해외주식 방송이 오늘 마무리되었습니다 직장생활 내내 애널리스트로서 기관투자자들만 상대하던 제가 유튜브를 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었는데, 돌고돌아 정신차려보니 유튜버가 되어 있더라구요. 좋아요 몇백개 나오지도 않고, 설사 나온다고 해도 저의 성과평가에 아무런 영향도 없는데 그거에 목숨거는 저를 보면서 와 사람은 이렇게 잘 적응하는 동물이구나 싶었습니다. 올해 시장을 돌아보면 정말 지옥도 이런 지옥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내년을 보면 너…
[글소황] 굿바이 제로 코로나, 지금 춤추는 섹터는? 7일 국무원 방역완화 10대 조치 발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소비재 담당 황선명입니다. 전일 중국 국무원은 방역완화 10가지 항목을 발표했습니다. PCR 의무 해제, 격리기간 단축, 코로나 취약층 보호 강화, 방역 완화 등의 내용은 국내 이동제한의 사실상 폐지로 풀이됩니다. 물론 겨울철 코로나 확진자 급증이 예상되는 만큼, 집단감염을 극복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향후 경기부양책 강도와 효용성 테스…
[테슬라, 중국인 CEO 임명가능성: 너무나 파격적인 전개] 안녕하세요? 삼성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중국언론(pingwest)에 의하면 현재 테슬라 중국 CEO인 Tom Zhu가 일론머스크의 뒤를 이어 테슬라 글로벌 CEO가 될 수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미중 갈등이 더 심해질 것이라는 것이 현재 전 세계의 컨센서스인데, 미국 대표 빅테크의 CEO가 중국인이 된다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합니다. 그러나, 일론머스크의…
[테슬라, 레이더 다시 추가: FSD 상용화 지연 가능성] 안녕하세요? 삼성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12/7일에 테슬라 주가는 -3.21% 하락했습니다. 12월 FOMC를 앞두고 경계감으로 인한 나스닥 하락(-0.5%) 영향도 있었지만, 빅테크 중 유독 약했습니다. 테슬라 개별 이슈는 1)자율주행 인지 부분에 다시 레이더 추가, 2) 중국에서 12월에 판촉 강화가 있었습니다. 중국의 경쟁심화는 새로운 뉴스는 아니지만, 자율주행에 레이더가 다시 추가된다는 뉴스는 F…
[정.스.모] BYD도 유럽으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중국 내 전기차 1위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는 BYD는 올해 여름을 기점으로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해외 진출 이슈가 사실상 BYD의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렇다 할 성과가 없음은 물론 기대감 역시 높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 오전장에서 BYD는 해외 진출 이슈로 홍콩은 4.86%, 심천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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