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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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지금 랩골드 어쩌고하는건 다 문과라고 볼 수 있다.
그럼 랩다이아몬드랑은 뭐가 다른거냐? 다이아몬드랑 흑연은 둘 다 탄소로 이루어져있는데 탄소 원자 간 결합된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내구도 차이가 나는겁니다. 즉 랩다이아몬드는 결합 구조를 바꿔주는, 그러니까 원자의 외부 레벨까지 건든거고 저 연금술은 원자핵의 레벨을 건든거기 때문에 기술 장벽이 매우 차이가 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거는 상용화가 되어야 뭐 하니마니하는거고 잘되면 아마 양자 기술쪽에서도 큰 혁신이 일어날겁니다. 현존 양자기술들이 원자의 원자핵 단위에서 나타나는 특수한 현상을 이용하는 것이기에 연결고리가 생길 것 같습니다.
만약 저런식으로 물질을 만들어낼 수 있으면 비소같이 매장량이 풍부한 광물에서 양성자를 변이시켜 갈륨같은 전략 자원으로 변화시킬 수도 있겠죠.
저 수은->금의 사례는 수은의 중성자를 일부러 제거하여 동위원소로 만든 후 그게 자연적으로 안정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기존 양성자가 중성자로 변하여 금이 되는 방식이고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유럽의 CERN에서 실행한 실험은 납 원자핵을 광속에 가깝게 회전시키면서 원자핵이 서로 근접할 때 전자기장으로 인해 양성자가 떨어져나가는 방식 걍 간단히 말하면 후자는 양성자를 떼어네는데 로또성이 크고 전자는 매커니즘을 이용한 방식이기에 저 마라톤 퓨전…
핵분열 발전 = 불안정한 방사성 동위원소인 U-235에 중성자를 부딪혀서 안그래도 불안정한게 아예 박살이 나게 만들고 그 박살나는 과정에서 나오는 에너지로 발전하는 방식. 박살나면서 양성자와 중성자들이 계속 쪼개지니까 새로운 물질이 생기는 것.
핵분열 발전 결과물로 플루토늄이나 희가스가 나오는것도 그런 것이고 코발트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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